[다이어트] 소아비만은 부모책임. 자녀의 비만을 막을 수 있는 식습관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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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아비만은 부모의 영향을 아주 크게 받습니다. 어린 아이들은 부모와 있는 시간이 가장 많은데


부모의 잘못된 생활 습관이 그대로 자녀에게 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겠죠?


소아비만은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.




자녀가 비만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는


네가지 식습관 조절 법


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간식은 영양식으로 먹는다.

자녀의 간식시간은 부모가 조절해야 합니다. 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으며


그 시간이 아니면 추가적인 간식은 없음을 자녀가 인지해야 합니다.


간식을 줄 때에는 지방과 당, 염분 등이 높은 음식은 될 수 있으면 제하는 것이 좋고,


과일이나 감자, 고구마, 견과류, 우유 등 저칼로리 및 수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 먹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
작은 그릇을 사용한다.

밥그릇이 크면 그 그릇에 맞춰 밥을 담게 되고 그러면 적정량을 초과하기 쉽습니다.


작은 그릇에 반찬을 담으면 반찬이 풍성하게 있는 것 같은 효과를 줍니다.


소식은 어릴 때부터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.


따라서 그릇의 크기가 비만을 좌우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.


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한다.

어린 자녀는 젓가락질이 어렵기 때문에 포크사용부터 배웁니다.


그런데 이 습관을 오래 가지고 있을 경우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지는데요.


포크는 음식을 찍어 먹기 쉽기 때문에 음식을 빨리, 많이 먹게 됩니다.


빨리 먹는 것, 많이 먹는 것 모두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지요. 숟가락과 젓가락을 번갈아가며 사용해서


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요하답니다.


물을 충분히 마신다.

아이들은 한참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수분 공급을 자주 해 주어야 합니다.


찬 물은 심장을 비롯한 장기를 놀라게 해서 위축되게 하므로 미지근한 물을


자주(보통 일어나서 한잔, 식사 전 30분 전에 한잔, 식후 2시간 이내 한잔)마시도록 해야 합니다.


물은 허기짐을 달래주기도 하기 때문에 갑자기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비만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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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조 [다이어트데이즈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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